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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프레스 공식 성명서] 2025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 대한 고구려프레스의 입장
2025년 6월 3일 치러진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 대해, 고구려프레스는 NEIA 국제공정선거연합 산하 국제선거감시단(IEMT)이 발표한 최종 성명서를 근거로, 본 선거가 심각한 선거부정의 정황과 의혹 속에 치러졌음을 강력히 지적하며, 이에 따라 이번 대통령 선거의 결과를 공식적으로 인정할 수 없음을 선언합니다.
고구려프레스는 NEIA 감시단의 직접 관찰, 수집된 시민 제보, 독립 언론의 탐사 보도, 현장 증언 및 관련 물증 등을 종합한 결과, 다음과 같은 의혹들을 확인하였습니다.
주요 의혹 사항
1. 선거인 수와 인구 수 간의 명백한 불일치
– 유권자 등록 수와 지역별 인구 통계 간 괴리가 존재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인구보다 많은 투표자 수가 확인되었다는 제보 다수 접수.
2. 사전투표 및 개표 절차의 투명성 결여 의혹
– 사전투표용지에서 감시인 날인이 누락되었거나 동일 필적 의심 사례가 다수 존재한다는 제보 존재.
– 전자개표기 사용 과정이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고, 제3자 검증이 불가능한 구조로 운용되었다는 문제 제기.
3. 독립 감시단의 접근 제한 및 방해 사례
– NEIA 국제감시단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NEC)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지 못한 채 제한된 조건에서 감시활동을 수행했으며, 사전투표소 및 개표소 접근이 제한되거나 거부된 사례 보고.
4. 위조된 투표용지 및 사전기표 봉투 등 관련 증거 의혹
– 중복 투표용지, 사전 기표된 봉투, 규격을 벗어난 용지 등 부정 가능성이 있는 물증이 다수 확보되었다는 보고.
5. 국내 언론·사법기관의 편향성 및 진상 은폐 정황
– 주요 방송 및 언론이 선거 의혹에 대한 보도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왜곡하였으며, 사법기관 역시 고발 사건에 대한 수사 진행을 지연 또는 축소한 정황이 있음.
고구려프레스의 입장 및 향후 대응
1. 2025년 대통령 선거는 다수의 중대한 의혹이 제기된 사건으로, 그 정당성과 신뢰성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에, 고구려프레스는 그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다.
2. 선거 무효화 및 재선거 실시를 요구하며, 국내외 감시기관·국제 인권 단체에 정식으로 문제 제기를 진행한다.
3. 모든 의혹 사례에 대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 및 정리하여 국제사회에 공개하고, 필요 시 국제형사재판소(ICC) 및 유엔 인권이사회(UNHRC)에도 제소할 방침이다.
4. 자유민주주의와 국민 주권 회복을 위한 범시민 연대, 청문회, 국민청원 운동, 가짜뉴스 반박 캠페인을 조직적으로 전개할 것이다.
국민의 주권이 위협받은 이번 사태는 단순한 기술적 오류가 아닌,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에 심각한 도전을 가한 중대한 정치적 사건으로 판단됩니다. 고구려프레스는 정의와 진실, 자유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와 참여, 국제사회의 연대를 요청드립니다.
2025년 6월 5일
고구려프레스 운영위원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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