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중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헌법 정신은 흔들리고, 정권은 입법 권력을 앞세워 국민 기본권과 국가 정체성을 뒤흔드는 법안들을 밀어붙이고 있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문제는 이 위기를 막아야 할 여권의 무기력이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사실상 동의하고, 2022년 대선과 2024년 총선에서 제기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서도 침묵으로 일관하며 국민의 뜻을 저버렸다. 자유와 헌법을 지키겠다는 정치세력으로서의 신뢰는 이미 바닥난 상황이다.
이에 고구려 프레스 기획팀은 제안한다.
보수진영 전체가 참여하는 새로운 통합 정당 ‘공화당’을 창당하자.
공화당 창당, 단순한 정당이 아니라 자유수호 전선
공화당은 단순히 정당 하나를 새로 만드는 작업이 아니다. 그것은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무너진 헌정 질서를 다시 세우는 국민의 전선(戰線)을 구축하는 일이다.
고구려 프레스가 제안하는 공화당 창당 기획안에는 다음과 같은 핵심 목표가 담겨 있다.
- 자유민주 헌법 질서 회복
- 보수우파 세력 통합 플랫폼 구축
- 좌파 포퓰리즘 정권 심판
-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 계승
- 자유통일 전략 실현
또한, 공화당의 상징성과 리더십 구상도 포함됐다.
박정희 대통령의 국가 건설 정신을 이어받은 박근혜 대통령과, 2025년 4월 4일 부당 탄핵당한 윤석열 대통령을 공동대표로 추대할 것을 제안한다. 이는 역사적 상징성과 국민 통합의 구심력을 동시에 담아낸 구상이다.
창당 5단계 로드맵
고구려 프레스 기획팀이 제안하는 공화당 창당 로드맵은 다음과 같다.
1. 핵심 단체·인사 비공개 통합 회의체 구성
2. 공동비전 선언과 함께 창당준비위원회 출범
3. 전국 순회 간담회 및 1만 명 이상 발기인 모집
4. 공식 창당대회 및 중앙당 조직 출범
5. 총선·대선 대응 조직 가동 및 제도권 진입 추진
공화당은 중앙 조직을 중심으로 최고위원회‧정책위원회‧전략기획실‧미디어본부 등을 구성하고, 청년본부‧여성본부‧안보·통일위원회‧신앙자유위원회 등 실무형 산하기구를 운영하게 될 것이다.
당의 슬로건은 "자유로 다시 세운 나라, 공화당이 지킨다"로 제안한다.
핵심 이념은 자유민주주의‧반공보수‧시장경제‧자주국방‧통일민족주의다.
“보수우파 전체가 함께해야 한다”
공화당 창당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보수우파 세력 전체의 결집이 필수적이다.
고구려 프레스는 제안한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 윤 대통령을 지지해 온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들, 정관훈 목사팀, 세이브코리아, 우파 유튜버연대, 전국 민주집회 주도 세력, 정책 전문가 그룹 등 모두가 이 통합 정당의 발기인으로 함께해야 한다.
이는 당파적 선택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국민적 결단이다.
✅ 고구려 프레스의 결론
정치의 판이 무너졌을 때 국민이 직접 새로운 길을 제시해야 한다.
국민의힘은 이미 자유 우파의 대안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이 명백해졌다.
지금이 바로, 새로운 보수의 깃발을 들 때다
고구려 프레스는 제안한다. 공화당을 창당하자. 자유를 지키기 위한 국민의 통합 전선을 세우자.
그 깃발 아래 다시 하나 되어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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