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by Hoyoun Lee on Unsplash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국방과 안보에 관한 반역적 인식이다. 이재명, 그는 문재인보다 더한 짓을 벌일 가능성이 높다.
국방과 안보는 정치인 따위가 함부로 재단할 사안이 아니다. 이건 국민의 생존과 직결되는 국민의 몫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북한에 불리한 모든 군사활동을 접었다. 한미합동훈련부터 국군자체훈련까지 무려 5년동안 단 한차례도 훈련다운 훈련이 없었다. 그 시절 국군들은 훈련없이 무엇을 하고 군생활 18개월을 보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
문재인시절 군대는 거대한 보육원이었다. 장교들은 훈련이 아니라 오직 사고 안 나기만 바라는 보육교사였을 뿐이다.
문재인 휴전선 감시정찰활동도 금했다. 따라서 정찰기조차 뜨지 못했다. 그리고 감시초소 GOP도 폐쇄하였다. 휴전선 인근에서 북이 무슨 짓을 하는지 땅굴을 파는지 전혀 파악할 수 없게 만들었다.
군사기술에 관한 기술 유출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정황들이 포착되었고, 김정은에게 건네준 USB 안에 담겨진 내용도 3급비밀이었다. 대한민국의 핵은 원천 차단하면서 북에는 핵을 지원하는 행위를 놓고, 문재인이 간첩이었다는 사실에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재명은 국군 자체를 무너뜨릴 가능성이 큰 인물이다. 이재명은 최근 6.3대선 공약으로 "수십만 명의 젊은이들을 병영에 가둬놓을 필요가 있는가" 하고 말한 적이 있다. 국군이 왜 필요한지, 왜 국군이 강력해야한지, 그 이유와 목적을 모르는 자의 목소리다.
이재명은 국방과 안보에 대한 인식 자체가 잘못된, 어쩌면 대한민국 붕괴를 노리는 자일 수 있다. 국방은 전무 아니면 전부인 국가 간 생존 게임을 대비하는 정책이기 때문이다. 어떤 정책을 세우냐에 따라 흥망이 좌우되기 때문에 우리는 이재명과 민주당의 국방안보에 관한 대선공약을 유심히 검토해봐야 한다.
국방안보는 신성불가침이라는 의무의 영역 속에 있다. 세계적인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도 서슴없이 군복무를 지원하였다. 방탄소년단 입대 이후 군복무를 기피하는 연예계 풍조는 사라졌다. 위대한 선의지(善意志)였다. 그리하여 요즘 건강한 1020세대는 망설임 없이 군복무를 신청하고 있는 줄 안다.
이재명은 장애6급의 병역면제자다. 군대가 무엇인지 알 까닭이 없다. 그리하여 군대를 다녀오지도 않은 인간이 감히 군복무 단축을 거론한다는 것은 북한군 아니면 간첩이나 할 소리다. 군복무를 10개월로 줄인다는 대선공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가 모를 까닭이 없다.
대한민국 국군을 10개월 복무기간 제식훈련이나 하고 마는 당나라 군대로 만들겠다는 뜻인줄 안다. 북한과 중국, 일본, 러시아에 둘러싸인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가 단 한번에 무너질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그토록 경제발전에 매진했던 이유가 궁극적으로는 자주국방에 목적을 두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누가 모르겠는가. 6·25 침략을 당한 이 땅과 동포의 참상을 경험한 대통령으로서 당연한 결정이었을 것이지만, 그 과정은 피를 토할 만큼 어려웠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3차까지 완성하고, 제철은 물론 기간산업의 기초를 닦고 석유화학공업까지 완성하신 시기가 무려 15년만이었다. 그리고 국방과학연구소를 설립하여 오늘날 세계 4위 방위산업수출 국가를 이루게 되었다. 그 엄청난 국방 기술을 탐내는 국가가 세계에서 제일 허접한 무기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중국공산당이다.
중국산 자주포는 파키스탄에서 우리 K-9에 의해 궤멸되고 말았다. 중국산 전투기는 습기를 견디지 못해 비오는 날은 뜨지 못한다. 중국산 전투함을 구입한 태국은 실전에 배치하지 못하고 있고, 지금도 수리 중이다. 핵잠수함은 서해에서 가라앉아 버렸고, 항공모함은 전투기의 이착륙을 하지 못한다,
중국은 대한민국의 방산기술을 갈망하고 있다. 특히 KF-21 보라매 전투기에 대한 기밀을 강력하게 바라고 있다. 이미 인도네시아를 경유한 간첩 활동이 포착되고 있다. 그 중국공산당이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든 뒤, 대한민국 방산기술을 강력히 요구할 것이라는 것이 우리의 예측이다.
물론 한미연합사 해체와 주한미군 철수도 중국이 요구하는 사안이다. 미군 철수는 북한 접수와도 관련이 있다. 중국공산당은 4개국 북한 분할 통치를 발표한 바 있다. 그러므로 한반도에서 미군이 물러간다면, 가장 먼저 위험한 곳이 북한이다. 물론 김씨 일가 운명도 그대로 끝장나리라 본다.
중국공산당은 대한민국의 적이면서, 북한 김일성 일가의 운명도 움켜쥐고 있는 5000년의 적이다. 그럼에도 이재명은 "한미일연합훈련은 왜 하느냐. 누가 쳐들어옵니까?"라는 말을 하였다. 한미일연합훈련을 포기하겠다는 뜻을 공언한 것이다.
그렇다면 북한이 평화를 지키면서 안 쳐들어왔다는 이야기인데, 이 정도라면 정신병자라고 볼 수밖에 없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천안함 격침부터 서해교전까지 북한이 평화를 지킨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다면, 민주당과 이재명의 주장을 믿어줄 수도 있다.
중국이 동북공정을 멈춘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다면, 필자도 사대주의자가 될 수 있다. 저가 공세 등 경제침탈을 통해 수 많은 국내 기업들을 도산시킨 중국이다. 그 중국공산당이 동북공정의 하나로 민주당과 이재명을 지원하고 있다. 감히 이러한 현실을 아니라고 부정하겠는가.
민주당과 이재명이 정권을 잡게 되면, 그 즉시 국방 안보·외교·과학기술에 관한 모든 국가기밀이 이재명과 민주당에게 오픈(open)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이 상황을 다시 분석하면, 대한민국 국가기밀이 민주당 종중사대주의자 간첩들을 통해 중국에게도 모두 오픈된다는 뜻이 된다.
국정원 정보가 오픈되어 블랙요원들과 수십년 애써서 구축한 휴민트 조직이 무너진 사례도 있다. 박지원이 국정원장을 맡고 박선원이 2인자로 국정원을 장악하고 있으면서 무슨 일이 있었던가는, 가짜로 판명이 난 홍장원 메모사건과 윤석열 대통령 취임 초기 국정원이 박지원을 고발했던 사실로 충분히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염려하는 그중에서도 특히 주한미군에 관한 기밀은 미국이 극도로 기피하는 사안이다. 이런 기밀들이 민주당 집권기간 동안 하나씩 중국이나 북한으로 넘어간다는 것은 문재인의 과거 사례를 볼 때 틀림없이 일어날 일이다.
그리하여 왜 전라도 시인 정재학이가 민주당 집권을 그토록 반대하는가를 전라도 사람들은 이제 이해해야 한다.
군복무 10개월? 한마디로 이런 빨갱이 정당과 인물들이 천벌을 안 받고, 왜 아직도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지 필자는 도저히 모르겠다.
2025. 4. 28.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ai 생성 이미지 이라크 민병대 참전설 확산… 이란 정권, 붕괴의 마지막 문턱에 서다자국 군은 방아쇠를 내리지 못했고, 정권은 국경 밖에서 총을 불러들였다 “자국 군은 방아쇠를 내리지 못했고, 정권은 국경 밖에서 총을 불러들였다.” 지금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단순한 시위 진압이 아니다. 그것은 국가 권력이 스스로의 한계를 고백하는 장면이다. 2026년 1월 16일, 국제 사회는 이란이 1979년 혁명 이후 가장 위험한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목격하고 있다. 특히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이라크 민병대 참전설’은 현 정권이 이미 붕괴의 마지막 문턱에 도달했음을 시사하는 결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1️⃣ “동포를 쏘지 못한 군대” — 왜 정권은 외국 용병을 불러들였는가복수의 해외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기반 시아파 민병대 수천 명이 ‘종교 순례자’ 신분으로 이란에 유입되고 있다는 정보가 확산되고 있다. 거론되는 규모는 약 5,000명 안팎이다.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의미는 명확하다. 이란 정권은 더 이상 자국 군과 치안 병력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내부 보안군과 정규군 일부가 시위 진압에 소극적 태도를 보이자, 정권은 언어·혈
[사설] 이란 국민과 함께 나아가자, 한국의 국민들이여! 테헤란의 자유가 서울의 자유다! 지금 우리가 응답하자! – 이제 모두 모여 이란 민주화 지지 행진을 시작하자 –지금 이란의 거리는 피로 물든 절규와 자유를 향한 갈망이 뒤섞인 역사의 한복판에 서 있다. 억압적인 체제 아래서 ‘여성, 생명, 자유’를 외치며 맨몸으로 총칼에 맞서는 이란 시민들의 투쟁은 결코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역시 과거, 독재의 어둠을 뚫고 광장에 모여 민주주의를 쟁취했던 기억을 공유하고 이다. 이제 그 뜨거웠던 민주화의 DNA를 다시 깨워, 한국 사회가 먼저 일어나 이란의 손을 잡아야 할 때이다. 인류 보편의 가치를 위한 연대민주주의와 인권은 국경을 초월합니다. 이란의 젊은이들이 흘리는 피는 자유를 염원하는 인류 모두의 희생이다. 우리가 오늘 이란의 민주화 시위를 지지하며 거리로 나서는 것은 단순한 연민이나 외교적 제스처가 아니다. 그것은 불의에 침묵하지 않겠다는 시민의 선언이며, 자유를 지키는 공동체의 책임이다. 타인의 민주주의를 외면한 사회는 결국 자신의 민주주의도 지켜내지 못한다. 우리가 함께 행진할 때, 이란의 시민들은 혼자가 아님을 깨닫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이다
[특종] 미 항모 전단 중동 이동 확인… 이란, 통신 차단 속 대규모 사망·자산 유출 의혹·금융 붕괴 동시 발생 [테헤란·워싱턴=국제특보팀] 2026년 1월 15일, 미국이 핵추진 항공모함 전단을 중동 해역으로 이동시키고 있는 사실이 주요 외신을 통해 확인되면서, 이란 사태가 중대한 전환점에 들어섰다. 이란 전역에서는 대규모 시위와 강경 진압이 이어지고 있으며, 통신 차단 속에서 확인된 사망자 증가, 정권 핵심부의 자산 해외 이전 의혹, 금융 시스템 붕괴 조짐이 동시에 보고되고 있다. 미 항모 전단, 중동 해역으로 이동미 국방부 관계자들과 복수의 국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 해군 소속 핵추진 항공모함 전단 1개가 기존 작전 해역을 이탈해 중동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해당 전단에는 이지스 구축함과 지원함이 동반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 국방부는 이번 이동의 구체적 목적과 도착 시점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이번 전개는 이란 내 대규모 시위와 진압이 격화되는 시점과 맞물려 이뤄졌다는 점에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란 전역 통신 차단… 야간 총격·대규모 체포 보고이란에서는 수도 테헤란을 포함한 다수의 도시에서 인터넷과 이동통신이 광범위하게 차단된
Beyond the Maduro Precedent: It Is Time to Bring the “Butcher of Tehran” to Justice in Jerusalem Sovereignty Is No Shield for Crimes Against Humanity Sovereignty is not a shield for criminality. The cries for freedom from seventy million Iranians must now be met with a decisive judicial response—grounded in international law and enforced through democratic solidarity. The echoes of Iran’s pro-democracy movement now reverberate far beyond the Middle East. Their demand is unequivocal: the regime led by Ali Khamenei—responsible for mass repression at home, systematic persecution of women and mino
[기고] “제2의 마두로 단죄”… 이스라엘은 하메네이를 예루살렘의 법정으로 소환하라 주권은 범죄의 방패가 될 수 없다. 이제는 ‘테헤란의 도살자’를 예루살렘의 법정으로 부를 시간이다.이란 민주화 운동의 외침이 전 세계를 울리고 있다. 메시지는 단순하다. 7,000만 이란 국민의 자유를 짓밟고, 반유대 증오와 국제 테러를 국가 전략으로 삼아 중동을 전쟁의 화염 속으로 밀어 넣은 알리 하메네이 정권은 더 이상 보호받을 수 없다. 국제사회가 더는 “상황 관리”라는 말 뒤에 숨을 수 없는 지점에 도달했다. 결정적 쟁점은 군사적 타격이 아니라, 범죄의 설계자와 지휘자를 법의 심판대에 세우는 사법적 결단이다. 그리고 이 행동은 “이스라엘의 일방적 개입”이 아니다. 이란 민주화 성명서에 응답해, 탄압받는 7,000만 이란 국민의 사법 대리인으로서 행동하는 것이라는 점을 국제사회가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1. 반유대 증오와 테러 지원: 국제범죄의 핵심 축하메네이 정권은 수십 년간 반유대 증오를 국시로 선동해 왔다. 동시에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 반군 같은 대리 세력에 자금·무기·훈련을 제공하며 전장을 확장시켰다. 이것은 단순한 외교 갈등이 아니라 초국경 테러 지원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