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ge source : 박주현변호사TV
국제선거감시단, 워싱턴 D.C. 내셔널프레스클럽서 부정선거 의혹 기자회견 개최
전자개표기 보안 문제, 사전투표 통계 왜곡, 시민 감시 방해 등 심각한 선거 무결성 훼손 보고
2025년 6월 26일(목) 오전 11시,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프레스클럽(Zenger Room)에서 국제선거감시단(IEMT)이 대한민국 6.3 조기 대통령선거에 대한 중대한 부정선거 의혹을 공식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번 기자회견은 국제공정선거연합(NEIA) 산하 감시단이 직접 관찰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토대로, 선거의 정당성에 치명적인 결함이 존재했음을 보고하는 자리이다. 감시단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한국에 체류하며 시민 제보와 현장 조사, 통계 분석 등을 통해 다음과 같은 선거 무결성 문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 주요 보고 내용:
*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극단적인 통계 괴리
* 전자 개표 시스템의 보안 취약성과 투명성 부족
* 투표용지 처리·보관 과정의 제도적 헛점
* 시민 선거감시 활동에 대한 방해와 제한
* 참관인 및 시민 제보를 통한 구조적 문제점 보고
이날 기자회견에는 미 국무부 전 글로벌형사사법대사인 모스 탄 대사, 예비역 군사전문가이자 'Committee on the Present Danger: China' 소속의 존 R. 밀스 대령, 그랜트 뉴섐 대령, 그리고 국제 안보전문가 브래들리 A. 테이어 박사 등이 연사로 나선다. 사회는 동아시아 전문가로 잘 알려진 고든 창이 맡는다.
또한, 대한민국 내에서 선거 감시 활동에 적극 참여한 시민사회 대표 인사들도 연사로 참여하여 현장 증언과 분석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기자회견은 한국뿐 아니라 국제 사회에도 선거 무결성 위협을 알리고, 민주주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감시단은 기자회견 이후 국제 인권단체와 미 의회, 유엔 등 주요 기구에 관련 보고서를 공식 제출할 예정이다.
장소 : National Press Club, 529 14th St. NW, 13층 Zenger Room, Washington D.C. 20045
️ 일시: : 2025년 6월 26일 (목요일) 오전 11시
※ 본 보도는 박주현 변호사TV에서 소개한 국제선거감시단의 공식 일정 및 발표 내용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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