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캐시 파텔 FBI 국장이 과거 부정선거 관련 문건을 공개하면서 새로운 이슈로 부각되는 가운데 미국에 살고 있는 중국인들이 운전면허증이나 신분증을 위조해 부정선거에 동원됐다는 구체적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엎친데 덥친 격으로 미국의 투표 용지가 중국 관동성 지하 공장에서 인쇄되는 동영상이 공개돼 중국의 미국 선거 개입 증거가 의혹에서 확신으로 굳어져 가고 있다.
전국을 순회하며 신당 '자유와혁신' 창당을 하고 있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충격적인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중국 광둥성의 지하 공장에서 미국 대선에 사용될 투표용지가 대량으로 위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혹은 대만 언론의 보도를 근거로 하고 있으며, 해당 공장에서 실제로 미국의 주요 경합주인 미시시피·플로리다·노스캐롤라이나 등에 사용되는 투표용지가 위조되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황 전 총리에 따르면, 이 지하공장에서는 매달 약 50만 장에 달하는 투표용지가 인쇄되고 있으며, 이들 위조 용지는 주하이로 보내진 뒤 의료용품 등으로 위장되어 캐나다와 멕시코를 거쳐 미국으로 반입되고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고 한다. 특히, 투표지에 삽입되어야 하는 위조 방지 문양은 기술적으로 재현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정밀한 검사를 통해 위조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이러한 문제 제기는 단순히 미국 대선에 국한되지 않는다. 황 전 총리는 한국의 선거 시스템 또한 심각한 취약점을 안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사전투표 용지에 투표관리관의 개인 도장이 실제로 찍히지 않고 인쇄된 상태로 제공된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위조 투표지를 걸러낼 수 있는 마지막 방어선이 무력화된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러한 점이 한국 선거에서도 중국 공산당의 개입 가능성과 부정 선거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황 전 총리는 자신이 새롭게 창당한 신당이 이러한 부정선거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미국에서는 현재 부정선거와 관련된 논란이 확산 중이며, FBI가 관련 문건을 일부 공개한 것과 더불어 중국인들이 미국 내 다른 중국인들의 신분증을 위조해 대리 투표를 시도한 정황까지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일련의 주장들은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에서 선거에 대한 신뢰를 흔들 수 있는 심각한 사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황 전 총리는 오는 6월 26일 미국 내셔널 프레스 클럽 발표를 통해 이 문제가 국제적인 이슈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며, 이번 사안을 통해 중국의 선거 개입 문제를 공론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수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까지 언급하며, 국가적으로 비상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결국 황 전 총리의 이 같은 주장은 중국의 조직적인 선거 개입 가능성을 부각시키고 있으며, 미국과 한국 양국의 선거 제도에 대한 근본적인 점검과 보완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전달하고 있다.
[요약] 중국 광둥성 지하 공장 투표용지 위조 의혹
▲위조 장소: 중국 광둥성의 지하 인쇄 공장.
▲위조 물량: 매달 약 50만 장의 미국 대선 투표용지가 인쇄된 것으로 추정됨.
▲대상 주: 미시시피,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등 경합주 위주.
▲운송 경로: 위조된 투표용지는 주하이로 보내진 뒤, 의료용품 등으로 위장되어 캐나다와 멕시코를 거쳐 미국으로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제작 한계: 위조 방지 문양 자체는 제작 불가능, 따라서 정밀 분석 시 구별 가능.
황교안 전 총리의 주장
▲출처: 대만 언론 보도 및 관련 영상들을 근거로 인용.
▲문제 제기: 미국 대선뿐만 아니라 한국 총선에도 중국 공산당이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 제기.
▲한국 선거 문제점: 사전투표 용지에 투표관리관의 개인 도장이 누락되고 있는 점을 부정 선거 가능성의 증거로 지적. 이 도장은 위조 방지를 위한 최후의 방어선인데, 선관위는 이를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
미국 대선과 국제 부정선거 커넥션
▲FBI가 부정선거 관련 문건을 일부 공개함으로써 의혹 확산.
▲중국인들이 미국 내 다른 중국인들의 신분증을 위조해 대리 투표했다는 주장도 포함.
▲2020년, 2022년 미국 선거에서 중국 개입 의혹이 확산되고 있음.
▲미국 대선 부정 의혹은 6월 26일 내셔널 프레스 클럽 발표를 통해 국제적 이슈가 될 가능성이 있음.
대한민국과 연결된 우려
▲황 전 총리의 신당 창당 이유: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기 위한 정치적 대응.
▲중국 개입 가능성을 언급하며 윤석열 대통령과 여권이 이를 간과하거나 방관하고 있다고 지적.
▲심지어 윤 대통령이 내란 수사 혐의로 재판 중인 상황까지 언급, 국내 정치 위기와도 연계.
요약 핵심
중국 공산당이 지하 공장에서 미국 및 한국 선거에 개입할 목적으로 투표용지를 위조하고 있다는 주장이며, 이는 미국의 선거 조작 문제와 더불어 한국 선거 시스템의 보안 취약성까지 포괄함.
황교안 전 총리는 이런 국제 부정선거 커넥션을 규명하기 위한 정치적·시민적 행동을 촉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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