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이재명. 그는 본인을 ‘가난한 화전민의 아들’이라 칭하며, 어려운 환경을 딛고 고졸 검정고시·사법고시를 통과해 입지전적인 인물로 성장했다고 자평한다. 그러나 그의 실제 성장 배경과 인격 형성 과정에 대한 반대되는 증언과 자료들이 잇따르며 이재명 대통령의 정체성을 둘러싼 의혹은 더욱 짙어지고 있다.
지통마을 90세 노인 “되바라지고 못되게 굴던 아이”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 지통마을. 이재명의 본적지로 알려진 이 작은 마을에서 90세를 넘긴 노인들은 “이재명은 어릴 적부터 되바라지고 교활한 아이였다”고 증언한다. 마을 주민 A씨는 “학교에 안 가고 빈둥대며 남의 집 쇠붙이를 주워 엿장수에 넘겼고, 수리 중이던 앞집 쟁기날까지 가져가 엿으로 바꿨다”며 “그때부터 ‘여우짓 한다’고 여시라 불렀다”고 말했다.
또 다른 노인은 “노름꾼 아버지의 아들이고, 야반도주하던 가정 환경 때문인지 어린 시절부터 목적을 위해선 수단을 가리지 않았다”며 “지금 하는 짓이나 어릴 때나 똑같다”고 평가했다.
초등학교 은사 “성적표 찢고, 고집 세고, 말 함부로 하던 아이”
이재명이 2021년 안동 삼계초등학교를 방문했을 때 만난 은사 박병기 교사는 “정치인은 말 한마디에 책임을 져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당시 사회를 본 박성준 의원은 이재명의 초등학교 성적표에 ‘고집이 세고 활발하나 공부는 뒷전’이라 적혀 있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한 동창의 증언에 따르면 “이재명은 성적표를 찢고 반항적인 행동을 일삼았다”고 한다. 초등시절부터 인성의 문제를 지적받았던 정황이다.
“이름이 없었다” – 본인의 ‘소년공 다이어리’ 속 충격 고백
이재명 대통령은 자서전 성격의 책 ‘소년공 다이어리’에서 “너무 어려서 남의 이름을 빌려 일했다”고 고백했다. 서정욱 변호사는 이를 두고 “이건 위장취업이며 업무방해죄에 해당할 수 있다”며 “자기 이름을 숨겨야 했던 사정이 단순한 나이 때문이었는가, 아니면 범죄 전력 때문이었는가”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실제로 이재명이 만 15·16세일 무렵 대한민국은 대부분 중학교 교육이 보편화된 시점이었다. 단순히 가난해서가 아니라 학교에 갈 수 없는 ‘다른 이유’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모스 탄 전 美대사 발언 “성범죄, 살인, 소년원 입소…”
2025년 6월 미국 국제선거감시단 단장 자격으로 방한했던 미국 국무부 인권대사 출신 모스 탄 리버티대 법대 교수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프레스클럽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청소년 시절 성범죄 및 중대한 범죄로 소년원에 수감됐던 정황이 있다”고 발언했다. 모스 탄은 “왜 그는 중고등학교를 다니지 않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단순히 가난해서가 아니라 범죄 연루로 학업 경로가 단절되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이 대통령 측의 반응은 침묵이다. 명예훼손이 명백할 경우 충분히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측은 어떤 고소도 하지 않았다.
“진흙 속에서 꽃은 피지 않는다”… 복잡한 가계, 미해결된 의혹
이재명 대통령의 가족사 역시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노름에 빠졌던 아버지, 추락사고로 양쪽 다리를 절단한 형,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또 다른 형, 화장실에서 청소부로 일했다는 여동생, 그리고 살인 혐의로 수감 중인 조카까지. 본인 또한 형수에게 욕설을 퍼붓는 녹음 파일로 구설에 올랐다.
정치적 메시지로 가난과 고난을 강조하지만, 이를 극복해 인격을 세운 것이 아니라 범죄적 생존 전략을 체득한 결과물이 지금의 이재명이라는 비판도 있다.
국민의 직감이 향하는 곳… “그는 아니다”
성창경TV는 2년 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은 어린 시절 그 모습 그대로”라고 평가했다. 그는 대통령 후보·경기도지사·성남시장을 지냈으나, 그 모든 과정에서 수많은 위법과 의혹 그리고 사람들의 죽음이 동반되었다.
하지만, 대통령실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숱한 의혹 제기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의혹을 더욱 키우고 있고, 과거 정권 때는 대통령 측근의 비리를 캐고 검증하기 위해 기자를 독일까지 파견하는 등 탐사보도에 열을 올리던 이른바 조중동을 포함한 레거시 미디어들은 마치 짬짬이 한 듯이 현안을 외면하거나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독자의 신뢰를 더욱 까먹고 있다.
정작 국민이 궁금해하는 이 대통령으 어린 시절·학력 단절 이유·정체 모를 경력, 그리고 끊이지 않는 범죄 연루 의혹. 이것이 언론과 사법부에서 여전히 금기시되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이야말로 국민적 재검증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진실은 드러나기 전까지는 침묵하지만, 드러난 뒤엔 역사가 된다.”
ai 생성 이미지 이라크 민병대 참전설 확산… 이란 정권, 붕괴의 마지막 문턱에 서다자국 군은 방아쇠를 내리지 못했고, 정권은 국경 밖에서 총을 불러들였다 “자국 군은 방아쇠를 내리지 못했고, 정권은 국경 밖에서 총을 불러들였다.” 지금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단순한 시위 진압이 아니다. 그것은 국가 권력이 스스로의 한계를 고백하는 장면이다. 2026년 1월 16일, 국제 사회는 이란이 1979년 혁명 이후 가장 위험한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목격하고 있다. 특히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이라크 민병대 참전설’은 현 정권이 이미 붕괴의 마지막 문턱에 도달했음을 시사하는 결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1️⃣ “동포를 쏘지 못한 군대” — 왜 정권은 외국 용병을 불러들였는가복수의 해외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기반 시아파 민병대 수천 명이 ‘종교 순례자’ 신분으로 이란에 유입되고 있다는 정보가 확산되고 있다. 거론되는 규모는 약 5,000명 안팎이다.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의미는 명확하다. 이란 정권은 더 이상 자국 군과 치안 병력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내부 보안군과 정규군 일부가 시위 진압에 소극적 태도를 보이자, 정권은 언어·혈
[사설] 이란 국민과 함께 나아가자, 한국의 국민들이여! 테헤란의 자유가 서울의 자유다! 지금 우리가 응답하자! – 이제 모두 모여 이란 민주화 지지 행진을 시작하자 –지금 이란의 거리는 피로 물든 절규와 자유를 향한 갈망이 뒤섞인 역사의 한복판에 서 있다. 억압적인 체제 아래서 ‘여성, 생명, 자유’를 외치며 맨몸으로 총칼에 맞서는 이란 시민들의 투쟁은 결코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역시 과거, 독재의 어둠을 뚫고 광장에 모여 민주주의를 쟁취했던 기억을 공유하고 이다. 이제 그 뜨거웠던 민주화의 DNA를 다시 깨워, 한국 사회가 먼저 일어나 이란의 손을 잡아야 할 때이다. 인류 보편의 가치를 위한 연대민주주의와 인권은 국경을 초월합니다. 이란의 젊은이들이 흘리는 피는 자유를 염원하는 인류 모두의 희생이다. 우리가 오늘 이란의 민주화 시위를 지지하며 거리로 나서는 것은 단순한 연민이나 외교적 제스처가 아니다. 그것은 불의에 침묵하지 않겠다는 시민의 선언이며, 자유를 지키는 공동체의 책임이다. 타인의 민주주의를 외면한 사회는 결국 자신의 민주주의도 지켜내지 못한다. 우리가 함께 행진할 때, 이란의 시민들은 혼자가 아님을 깨닫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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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제2의 마두로 단죄”… 이스라엘은 하메네이를 예루살렘의 법정으로 소환하라 주권은 범죄의 방패가 될 수 없다. 이제는 ‘테헤란의 도살자’를 예루살렘의 법정으로 부를 시간이다.이란 민주화 운동의 외침이 전 세계를 울리고 있다. 메시지는 단순하다. 7,000만 이란 국민의 자유를 짓밟고, 반유대 증오와 국제 테러를 국가 전략으로 삼아 중동을 전쟁의 화염 속으로 밀어 넣은 알리 하메네이 정권은 더 이상 보호받을 수 없다. 국제사회가 더는 “상황 관리”라는 말 뒤에 숨을 수 없는 지점에 도달했다. 결정적 쟁점은 군사적 타격이 아니라, 범죄의 설계자와 지휘자를 법의 심판대에 세우는 사법적 결단이다. 그리고 이 행동은 “이스라엘의 일방적 개입”이 아니다. 이란 민주화 성명서에 응답해, 탄압받는 7,000만 이란 국민의 사법 대리인으로서 행동하는 것이라는 점을 국제사회가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1. 반유대 증오와 테러 지원: 국제범죄의 핵심 축하메네이 정권은 수십 년간 반유대 증오를 국시로 선동해 왔다. 동시에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 반군 같은 대리 세력에 자금·무기·훈련을 제공하며 전장을 확장시켰다. 이것은 단순한 외교 갈등이 아니라 초국경 테러 지원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