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과 북한을 비롯한 공산주의자들은 이스라엘을 극도로 싫어한다. 그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다만 미국에 대한 적개심, 즉 미국이 이스라엘 편이기에 반미(反美)심리로 나타난 결과라 보여진다.
그렇듯, 반미를 표방하는 대부분의 공산국가들은 이스라엘을 공통적으로 싫어한다. 그리하여 북한은 이스라엘을 상대로 하는 하마스 같은 테러단체에 무기는 물론 땅굴까지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남한 빨갱이들도 덩달아 이스라엘을 비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북한과 공산주의자들에 대해 이스라엘이 호의를 가질 까닭이 없다. 더구나 핵기술 전수까지 하고 있으니, 북한은 이스라엘이 손봐줘야할 국가 중 하나가 되었다. 용천역 폭발사건이 이를 증명해준다.
반면 이스라엘은 대한민국을 진정한 우방으로 여기고 있다. 중동전쟁 당시 대한민국은 이스라엘에 탱크를 지원한 결과, 이스라엘은 이를 반드시 갚아야할 은혜로 여기고 있다. 고마운 일이다.
그리하여 일본해가 아니라 동해이고, 다께시마가 아니라 독도로 표기하는 세계 몇 안되는 국가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대한민국을 돕고 있다. 우리가 개발한 AESA 레이더 성능도 이스라엘이 그 성능을 시험하고 보장해주고 있다.
그외 모사드의 헤즈볼라 삐삐테러를 보면, 그 막강한 정보력으로 대한민국을 후원해줄 이스라엘의 도움이란 것이 얼마나 크고 다양할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전 세계 유태인들이 우리를 돕는다는 뜻이 된다. 그것은 외교·경제·문화·과학기술 등 모든 분야를 총망라하여 돕는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이재명은 이러한 이스라엘의 분노를 키우고 있다. 주요 7개구(G7) 참석 전 이란을 지지해버린 것이다. 그리고 이를 핑계로 나토(NATO) 회의 불참을 선언하고 참석하지 않았다. 일본과 호주의 불참을 거론하며 상황을 만회하려 하나 이재명이 반(反)이스라엘 성향임은 돌이킬 수 없게 되었다.
이스라엘을 싫어하면, 중동국가 전체가 자기 편이 되는 줄 알아서였을까. 참으로 어리석은, 아주 대~단한 빨갱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란은 이미 항복을 선언해버렸다.
이란을 지지해서 얻을 것 없는 처지에서 이스라엘을 적으로 돌린다는 것은 제 무덤 파는 짓이다. 이란은 하마스를 동원하여 테러를 일으킨 악의 축이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침략자를 지지했다는 혐의를 벗어날 수 없다. 자유민주국가로서 국격은 추락될 수밖에 없다.
국격(國格)의 추락은 김혜경에 이르러 더 심해진다. 김혜경은 G7 회의 때 ‘배우자 프로그램’에도 끼지 못하였다. 경기도 법인카드를 제맘대로 쓰는 등 CIMT(도덕적 불량성 범죄)에 걸렸기 때문이다. 여자가 이런 CIMT에 걸렸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부끄럽고 치욕스런 일이다.
김혜경의 법인카드 범죄는 1심·2심 모두 유죄다. 아직 대법원 판결이 남아있고, 그 대법원을 협박하여 무죄로 만든다 하여도, 미국이 이를 수용할지는 의문이다.
미국은 이러한 저질 범죄에 아주 민감한 나라이다. 그러므로 김혜경은 대한민국 영부인으로서 미국 방문은 불가(不可)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아주 자알~되어가는 꼬라지다.
부부가 세계에 드러내놓고 개판인 것이다. 부창부수(夫唱婦隨), 그 남편에 그 아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 이런 것들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리에 올린 개돼지 새끼들이 누구인지, 우리가 모를 까닭이 없다.
반미로 일관하는 이란을 공격한 미국에 대해 ‘정당성 없는 공격’이라고 비난한 추미애를 안고 사는 민주당과 이재명. 지금도 1000만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베들레헴에 가보기를 소원한다. 거기 말구유 앞에서 온세상 사람들의 평화와 죄 사(赦)함을 기도하고자 한다.
그런 마음으로, 내 오늘은 이스라엘을 적으로 돌린 빨갱이 이재명 놈에게 한 마디 해준다.
“이놈아, 이 어린놈아, 말 따로 정신 따로 몸 따로 사는 놈아! 왜 이스라엘을 적으로 삼느냐? 여호아 하나님 계시는 천국에도 빨갱이 나라가 있는 줄 아느냐, 이 어린 놈아?”
ai 생성 이미지 이라크 민병대 참전설 확산… 이란 정권, 붕괴의 마지막 문턱에 서다자국 군은 방아쇠를 내리지 못했고, 정권은 국경 밖에서 총을 불러들였다 “자국 군은 방아쇠를 내리지 못했고, 정권은 국경 밖에서 총을 불러들였다.” 지금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단순한 시위 진압이 아니다. 그것은 국가 권력이 스스로의 한계를 고백하는 장면이다. 2026년 1월 16일, 국제 사회는 이란이 1979년 혁명 이후 가장 위험한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목격하고 있다. 특히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이라크 민병대 참전설’은 현 정권이 이미 붕괴의 마지막 문턱에 도달했음을 시사하는 결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1️⃣ “동포를 쏘지 못한 군대” — 왜 정권은 외국 용병을 불러들였는가복수의 해외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기반 시아파 민병대 수천 명이 ‘종교 순례자’ 신분으로 이란에 유입되고 있다는 정보가 확산되고 있다. 거론되는 규모는 약 5,000명 안팎이다.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의미는 명확하다. 이란 정권은 더 이상 자국 군과 치안 병력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내부 보안군과 정규군 일부가 시위 진압에 소극적 태도를 보이자, 정권은 언어·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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