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민의힘 당 윤희숙이라는 여자가 무슨 혁신 대표를 맡으면서, 윤석열 비상계엄을 반성하는 발언을 한 모양인데, 한마디로 근본없는 천하쌍것이라 할 만하다.
계엄 선포 당시의 상황, 즉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을 비롯 내각 주요인물에 대한 30여 차례 탄핵을 하면서 국정을 마비시키고, 경찰을 비롯 온갖 특활비를 제로로 만드는 전횡과 예산을 일방적으로 민주당 유리하게 편성하는 과정 등이 정상이라는 판단이 없다면, 윤희숙의 발언은 쌍것 아니면 있을 수 없는 행동이다.
더구나 이 상황을 국힘당이 오히려 반성한다는 것은, 그건 민주당 프락치나 할 짓이다. 민주당이 역사 앞에서 두고두고 반성해야할 짓을 왜 국힘당이 반성해야 하는가.
오직 이재명 보호를 위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었던 그 모든 행위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치욕이었다.
윤희숙은 그렇다치고. 나머지 국힘당 놈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들은 야당으로서 집권당에 대한 견제와 비판, 창조적인 정책 제시 등 차기 집권을 위한 프로그램을 전혀 실행하지 못하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민주당 이재명 집권 한 달이 지나면서 점점 구체화 되어가는, 뻔히 눈 뜨고 자행되는 국격의 실종 등 자유민주체제 붕괴를 그저 바라보고만 있다는 것이다. 세상에 이런 쓸모없는 밥버러지들이 없다.
국힘당이 보수를 대변하는 정당이라면,
1. 대통령 당선 축하금으로 뿌려지는 공돈에 대해서, 치솟는 부동산값과 1300조가 넘는 나랏빚을 대비하면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2. 보수언론에 대한 탄압으로 인한 언론의 자유가 훼손되는 상황을 국민께 알려야 한다. 그리고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검열 등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독재가 틀림없다. 바로 이 점 만천하에 공개해야 한다.
3. 검찰청을 해체하고 검찰 기능을 셋으로 나누어 배치하겠다는 이재명의 생각은 삼권분립이 해체된다는 뜻이다. 검찰을 정권의 노비로 쓰겠다는 의도이니, 이건 대한민국 자유민주체제의 붕괴라 봐야 한다. 강력하게 맞서야할 일이다.
검찰청 해체. 이것은 분명 독재권력의 시작이 분명하다. 왜 이것을 막으려 하지 않고 있는가. 모든 사법인들과 대한민국 지성인들은 이 문제를 외면해서는 안된다.
4. 외교는 경제의 첨병이다. 외교로서 이끌지 않는 경제는 없다. 이재명의 외교는 이미 미국으로부터 버림 정도가 아니라 배척을 받고 있다. 이재명 정권을 지탱하는 주사파 놈들의 반미투쟁이 가져온 비극이다. 이것은 국제 외교의 고립을 가져온다. 왜 이걸 비난조차 못하는가.
5. 우리 대한민국이 상품을 만들어 팔아야 먹고 살 수 있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리하여 좋은 자동차, 좋은 배, 좋은 반도체를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도 노동자들에게 휘둘려 기업경영을 포기한다면, 상속세로 인해 기업을 승계할 수 없다면, 대한민국 기업은 끝장이라고 봐야 한다.
노동자가 이겼다? 그 결과는 ‘기업이 사라졌다’이다. 그리고 결론은 ‘대한민국 경제 폭망’이다. 그러므로 국힘당은 좌빨노동운동에 맞서 왜 기업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는가.
만약 김문수가 국힘당 대표가 된다면 국힘당에 도사리고 있는 한동훈 계열들을 모조리 쫓아내라. 이건 당을 쇄신시키는 첫번째 작업이다.
두번째는 윤희숙 같은 쌍것들은 발을 못 붙이게 하라. 김용태도 마찬가지다. 그 어떤 인물일지라도 윤석열 대통령을 비난하는 짓은 국민의 뜻에 반하는 역적일 수밖에 없다.
세번째는 민주당이 짓밟은 전직 대통령들의 명예를 회복하는 운동을 벌여라.
이명박 대통령 BBK 기업이 자기 소유든 아니든, 그게 무슨 상관이 있는가. 그게 그렇게 큰 죄가 되어서 감옥살이를 시킨다? 이재명의 대북송금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박근혜는 또 무슨 죄가 있는 것인가. 최순실의 국정농단? 세월호? 무슨 뇌물죄? 이 실체도 없는 것들을 죄로 몰아서 감옥살이는 물론 연금과 사저까지 빼앗아? 문재인 놈은 수많은 혜택에 경호까지 받으며 잘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민주당과 이재명의 망국적 폭거에 맞서 헌법이 보장하는 계엄을 내렸다. 그게 무슨 내란인가. 계엄이 내란이라는 논리는 어디에서 온 것인가.
이걸 왜 못 싸우는 건가. 이 밥버러지 국힘당 개돼지들아! 차라리 전라도 시인 정재학이가 당을 맡아줄까나! (2025.7.11.)
ai 생성 이미지 이라크 민병대 참전설 확산… 이란 정권, 붕괴의 마지막 문턱에 서다자국 군은 방아쇠를 내리지 못했고, 정권은 국경 밖에서 총을 불러들였다 “자국 군은 방아쇠를 내리지 못했고, 정권은 국경 밖에서 총을 불러들였다.” 지금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단순한 시위 진압이 아니다. 그것은 국가 권력이 스스로의 한계를 고백하는 장면이다. 2026년 1월 16일, 국제 사회는 이란이 1979년 혁명 이후 가장 위험한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목격하고 있다. 특히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이라크 민병대 참전설’은 현 정권이 이미 붕괴의 마지막 문턱에 도달했음을 시사하는 결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1️⃣ “동포를 쏘지 못한 군대” — 왜 정권은 외국 용병을 불러들였는가복수의 해외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기반 시아파 민병대 수천 명이 ‘종교 순례자’ 신분으로 이란에 유입되고 있다는 정보가 확산되고 있다. 거론되는 규모는 약 5,000명 안팎이다.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의미는 명확하다. 이란 정권은 더 이상 자국 군과 치안 병력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내부 보안군과 정규군 일부가 시위 진압에 소극적 태도를 보이자, 정권은 언어·혈
[사설] 이란 국민과 함께 나아가자, 한국의 국민들이여! 테헤란의 자유가 서울의 자유다! 지금 우리가 응답하자! – 이제 모두 모여 이란 민주화 지지 행진을 시작하자 –지금 이란의 거리는 피로 물든 절규와 자유를 향한 갈망이 뒤섞인 역사의 한복판에 서 있다. 억압적인 체제 아래서 ‘여성, 생명, 자유’를 외치며 맨몸으로 총칼에 맞서는 이란 시민들의 투쟁은 결코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역시 과거, 독재의 어둠을 뚫고 광장에 모여 민주주의를 쟁취했던 기억을 공유하고 이다. 이제 그 뜨거웠던 민주화의 DNA를 다시 깨워, 한국 사회가 먼저 일어나 이란의 손을 잡아야 할 때이다. 인류 보편의 가치를 위한 연대민주주의와 인권은 국경을 초월합니다. 이란의 젊은이들이 흘리는 피는 자유를 염원하는 인류 모두의 희생이다. 우리가 오늘 이란의 민주화 시위를 지지하며 거리로 나서는 것은 단순한 연민이나 외교적 제스처가 아니다. 그것은 불의에 침묵하지 않겠다는 시민의 선언이며, 자유를 지키는 공동체의 책임이다. 타인의 민주주의를 외면한 사회는 결국 자신의 민주주의도 지켜내지 못한다. 우리가 함께 행진할 때, 이란의 시민들은 혼자가 아님을 깨닫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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